공감과 소통능력’ 女리더가 이끈다...여성 '핵인싸' 브랜드 폭풍성장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 회장은 “여자들은 장사를 더욱 재미있고 여유로우며 인간적이고 감동적으로 만든다”고 언급했다. 그는 알리바바가 빠르게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로 여성 직원이 많았다는 점을 꼽았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 리더의 비율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뛰어난 공감과 소통 능력으로 브랜드를 이끌고 소비자와 교감하며 창조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여성의 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여성을 위한 상품과 철학을 바탕으로 변화의 중심에 선 브랜드들에 주목해보자.


구독자수 70만명에 이르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에바(본명 김혜원)는 지난해 뷰티전문기업 레페리와 함께 여성 리더 육성과 여성 권익 증진을 미션으로 하는 비정부기구 WNC를 출범시켰다. WNC는 ‘Why Not, Why Can’t?’의 약자로 창업 등 사회진출에 나선 여성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대표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도전의 의지를 꺾지 않고, 능력에 따른 성과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WNC는 홍보 조직과 채널을 갖추지 못한 여성 창업자들에게 디지털 마케팅 노하우를 전수하고 멘토링 및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싱글리스트 2019.03.10 19:49

용원중 에디터

조회 69회

WNC의 소식을 받아보세요.

이메일 주소 입력을 통해 WNC 소식을 구독해주세요.

앞으로 WNC가 펼칠 다양한 프로젝트와 노력들에 대해 구독자분들에게 소식을 정기적으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WNC의 노력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만으로도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한 첫 번째 행동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wnc_07_edited.png

© WNC  l  고유번호증 (409-82-83067)  l  대표자명 : 김혜원

Tel - ​02.2135.5775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47 KB우준타워 10층

  • Grey LinkedIn Icon
  • Grey Facebook Icon
  • Grey Pinterest Icon
  • Grey Instagram Icon